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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릴없는 솔로의 휴일

category 사진 2009. 9. 1. 23:04


운전을 하다보면, 걸을 때라던지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닐 때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 보이게 됩니다. 그럴때 일수록 옆자리에 놓여있는 카메라를 잡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닌데요. 양떼 구름이 가득한 서울 하늘을 강변북로에서 보게 되어 오히려 길이 막히길 바랬던 적도 있네요. 휴일 고속도로를 달리며 노파인더로 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그래도 운전 중 사진 찍는 건 정말 위험하니 삼가시기 바래요. 미국에선 운전 중 문자를 보내는 것에 대한 처벌이 매우 엄격해진건 뉴스 보셔서 아시죠? 항상 안전 운전 하세요! (무개념 '사진' 포스팅 이었습니다 ㅎㅎ)

G2 / 45mm Planar *T / 160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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