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루키인터뷰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출간 기념 NPR지 인터뷰 오랜만에 하루키 소식을 업데이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루키는 장편 이후, 24년 단편 를 와세다 무라카미 라이브러리 행사에서 깜작 발표했고, 올해 5월 신쵸사 문예지를 통해 part 2를 발표 했답니다. 이번 인터뷰는 24년 말 의 영문판 출간 기념으로 미국 NPR지와 가진 인터뷰입니다. 인터뷰의 타이틀은 "It was 'great relief' for Haruki Murakami to finish his latest novel" 입니다. https://www.npr.org/2024/11/11/nx-s1-5184497/haruki-murakami-interview-new-novel-the-city-and-its-uncertain-walls It was 'great relief' for Ha.. 더보기
하루키 23년 스페인 아스투리아스공주상 수상 AP통신 인터뷰 23년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의 문학상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된 하루키가 지난 10월 스페인 오비에도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가했습니다. 2009년 산티아고 산클레멘테상과 2011년 카탈로니아 국제상 수상 이후 세번째 공식 방문이네요. 1981년 시작된 아스투리아스 공주상은 2014년까지 왕세자상으로 수상이 이뤄졌습니다. 스페인의 노벨문학상으로 불릴 만큼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가 발표되는데요. 23년은 예술 분야에 배우 메릴 스트립, 스포츠 분야에 육상 선수 엘리우드 킵초게와 함께 하루키가 문학 부문의 수상자로 현장에 참가했답니다. 상금은 5만 유로네요. 총 8개의 수상 분야 중 엘리우드 킵초게와 메릴 스트립의 수상 연설만 진행 되었는데요, 하루키의 연설을 기대했던 팬들은 다소 아쉬웠을 것 같습니다. 아래 .. 더보기
하루키 <다시,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출간 기념 인터뷰 하루키가 본인이 수집하고 계속해서 들어온 레코드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에세이 가 2년만에 2편이 나왔는데요. 출간을 기념해서 올 1월 마이니치 신문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전편은 클래식 음악과 레코드에 대한 애정을, 후편에서는 예술과 정치와의 관계, 앞으로의 작가로서의 작업 등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요. 그 내용을 포스팅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터뷰는 아래 링크의 기사를 통해 보실 수 있답니다. https://mainichi.jp/articles/20230113/k00/00m/040/122000c 村上春樹さん、クラシックレコードを語る/上 「好き嫌いの報告書」 | 毎日新聞 作家の村上春樹さん(74)が新著「更に、古くて素敵(すてき)なクラシック・レコードたち」(文芸春秋)の刊行に合わせ、毎日新聞の単独インタビューに応じまし.. 더보기
[전문] 하루키 <다시,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출간 기념 인터뷰(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전문] 하루키 <다시,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출간 기념 인터뷰(上)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전문] 하루키 23년 웰즐리대 체류 마이니치 인터뷰(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하루키 신작 장편 <거리와 그 불확실한 벽> 출간 인터뷰('23. 4월) 하루키의 이후 6년만의 장편이죠. 이 4월 13일 일본 출간을 했습니다. 초판으로 30만 부를 찍었다고 하네요. 신작이 공개된 당일 아침 5시에 인터뷰도 함께 공개가 되었는데요. 신작의 탄생 배경과 내용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본 인터뷰로 들어가기전에 신작 공개 3일 전인 4월 10일 하루키의 작품 관련 메세지가 신쵸사 홈페이지를 전해졌는데요, 그 내용 먼저 보고 가시죠.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본에서 맹위를 떨치기 시작한 2020년 3월 초 이 작품을 쓰기 시작하여, 3년 가까이에 걸쳐 완성시켰습니다. 그 동안 외출하는 일도 거의 없고, 장기 여행을 하는 일도 없는 그런 상당히 이상한, 긴장을 강요 받는 환경 속에서 매일 이 소설을 끈질지게 쓰고 있었답니다. 마치 가 도서관에서 을 읽는.. 더보기
하루키 20년 12월 日 다이아몬드지 인터뷰 (2편) 20년 12월 펜데믹이 절정이었을 무렵, 일본 경제 주간지 다이아몬드지와 가진 하루키의 인터뷰 2편이 이어집니다. 하루키는 진행 중인 라디오 방송을 통해 당시의 정치,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돌려말하는 것 없이 직설 화법으로 한 마디씩 던지곤 했는데요. 그런 내용이 1편에 담겼고, 이번 2편에서는 돈과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말하고 있답니다. 시작합니다. Q: 무라카미씨는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관을 문장하는 표현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이죠. 한 기업의 경영자는 그것을 비지니스로 표현하는데요. 무라카미씨는 그런 경영자와 같이 비지니스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급합니다. 하루키: 음, 비지니스 이야기는 저의 가장 약한 부분이네요. (웃음) Q: 예를들면 유니클로의 야나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