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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조용했던 추석 풍경

category 사진 2009. 10. 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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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동생 신소(May)와 나. 당시 머리크기는 내가 더 작았다는 놀라운 사실! 아니면 머리 작아보이는 스킬을 이미 터득하기라도 했던 것일까요? :D

연휴라고 내려와서 늦잠만 자는 아들을 위해 :D

                                                                                 내가 만든 송편 3개 찾기. 물론 나만 알 수 있죠. :D

 성묘길에 만난 잠자리. 검지손가락을 빙빙 돌려 녀석을 어지럽힌 후, 셔터를 누릅니다.

                                                                                             가을은 이렇게 추석과 함께 가려나 봅니다.

그나저나 짧은 추석 연휴 후, 돌아온 사무실이 반가운건 무슨 조화일까요?

모두 연휴 후유증 (뭐 후유증 생기기도 전에 연휴 끝났지만..) 잘 극복하시고,
다시 또 주말을 기다려보십시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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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단 2009.10.07 13:34

    너의 어여쁜 동생은 잘 지내는지 궁금하구나~~=)
    역시 어머님들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