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ersworld 썸네일형 리스트형 창작자이자 러너인 두 사람의 대화; 무라카미 하루키 X 해리 스타일스 ('26. 3 '러너스 월드' 인터뷰) '적어도 끝까지 걷지는 않았다'라고 자신의 묘비명을 스스로 정했을 정도로 달리기를 통해 30대 초반 부터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아 온 무라카미 하루키. 위 묘비명은 하루키가 전업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스스로들 컨트롤 하기 위해 시작한 달리기와 그의 작가 인생에 관해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내려간 2007년 에세이 에 등장합니다. 요새 달리기 붐이 엄청 커진 상황에서 서점가에서 역주행까지 하고 있는 책이죠. 몇 년간 여러 잡지에 기고한 글들을 모아 단행본으로 출간한 책인데요. 이 책을 출간하기 2년전에는 러너스 월드에 "I'm Runner"라는 제목으로 인터뷰도 가졌답니다. 그 인터뷰는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s://finding-haruki.com/703 하루키 05년 러너스 월드 인..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