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션 썸네일형 리스트형 안자이 미즈마루가 뽑은 하루키 글 삽화 베스트 30 (1)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안자이 미즈마루가 뽑은 하루키 글 삽화 베스트 30 (2) 하루키 글의 삽화로 유명한 안자이 미즈마루씨가 하루키와 함께한 30년간 가장 애착이 가는 삽화 베스트 30을 일본의 일러스트 잡지인 '일러스트레이션' 3월호에서 공개했습니다. 하루키의 에세이와 소설 속에서 보아 오던 반가운 삽화들을 함께 보시죠. ^^ 하루키 삽화의 양대산맥인 와다 마코토(좌)씨와 함께 *야후 재팬 최근 두 분의 대담이 하루키의 글들을 모은 에 실리기도 했죠. 기회되면 내용을 소개할게요. ^^ 안자이 미즈마루가 직접 뽑은 하루키 글 속, 그의 삽화 베스트 30 (2)편: 11~20위 안자이 미즈마루씨가 뽑은 하루키 글 삽화 베스트 30 두 번째 이야기. 11위~20위입니다. 점선 박스에 들어가 있는 내용은 안자이 미즈마루씨가 직접 얘기하는 것이고, *표시가 들어간 첫 문장은 저의 설명이 .. 더보기 안자이 미즈마루가 뽑은 하루키 글 삽화 베스트 30 (1) 일본의 일러스트 잡지인 '일러스트레이션' 3월호에는 하루키의 글 -특히 에세이- 에서 그 읽는 재미를 배가 시켜주는 감초 역할을 하는 안자이 미즈마루씨 특집이 실렸습니다. 안자이 미즈마루는 1981년 부터 하루키와 함께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하루키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데뷔한 게 1979년이니까 거의 하루키의 작가로서의 모든 삶을 함께 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두 분이 함께 작업한 첫 작품은 1983년 일본 출간된 단편집 '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에 실린 '거울 속의 저녁 노을' 입니다. 작업실의 안자이 미즈마루씨. 하루키보다 7년 형님이시죠. ^^ 사진: 야후재팬 하루키의 안자이 미즈마루씨에 대한 애정은 각별한 것으로도 모자라 하루키 작품 속 등장 인물의 이름으로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사실 안자..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