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EYE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루키와 티셔츠에 대한 이야기 - 하루키 POPEYE 8월호 인터뷰 시티 보이즈 라이프를 컨셉으로 하는 일본 잡지 POPEYE의 지난 8월호는 서핑 특집이었는데요. 왕년에 후지사와에 거주하던 시절 주변 지인의 소개로 서핑을 즐겼다는 하루키가 역시 POPEYE를 통해 서핑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여름이면 빼 놓을 수 없는 '티셔츠'에 대해 인터뷰했습니다. 인터뷰어는 노무라 쿠니치씨고요. 오랜 외국 생활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문화, 영화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특히 웨스 앤더슨 감독과 친분이 있고, 에도 단역으로 출연을 했답니다. 하루키팬이라면 누구나 그가 소문난 레코드 콜렉터라는 걸 알텐데요. 해외 어느 도시를 가든 무조건 중고 레코드샵에 들러, 본인이 정한 가격 이내의 레코드를 수집한답니다. 순수한 의미에서 한 가지를 파고 드는 .. 더보기 하루키 POPEYE 8월호 에세이 '내가 사랑했던 티셔츠' 이번 포스팅은 일본의 패션 문화 매거진이죠. POPEYE 8월호 서핑 특집호에 하루키의 서핑관 관련된 티셔츠에 관한 에세이와 인터뷰가 실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짧은 에세이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인터뷰는 다른 포스팅으로 어떤 내용인지 알려드릴게요. 에세이는 이번 호에서 끝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각 월의 주제에 맞는 하루키가 가지고 있는 티셔츠를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POPEYE(ポパイ) 2018年 8月號 - /マガジンハウス '내가 사랑했던 티셔츠'-무라카미 하루키 popeye 8월호 서핑 특집 기고글 아주 오래전 옛날 이랄까, 1980년대의 이야기이지만 부끄럽게도 그 즈음에 서핑을 했었답니다. 후지사와시의 쿠게누마에 살고 있을 때인데, 사는 곳 근처에 서핑에 푹 빠진 사람이 있어서 (그즈음에는..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