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소중한 메세지를 담아둡니다.

방명록 입력폼

방명록 목록

  1. 허당정선생

    쿨사이다님^^ 11월에 고베와 교토를 다시 가게되었어요. 일정은 삼일, 이틀로 좀 짧지만, 이번에는 고베에서의 하루, 교토에서의 반나절은 하루키와 같이 할 생각이예요. 책을보니 친절하게 일정도 추천해주셨네요. 기다리던 날짜는 다가오는데, 일이 바빠서 준비는 거의 못한 상태로 몸이 먼저 가야햘것같아요. 지난번에 강연회가 있는줄 알았다면 참석을 꼭 할껄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날 충분히 갈수있었는데 놓쳐서 무척 아쉬웠답니다ㅠㅠ 그래도 쿨사이다님 책이 있어 한결 마음은 놓여요^^ 응원해주세요~~
    답글

    2015.11.03 16:54 신고
    • 2015.11.04 17:13 신고

      고베와 교토에 가시는군요! 하루키 일정도 넣으셨다니 부럽습니다. ^^ 고베에서는 고베고등학교나 재즈바 하프타임은 꼭 가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교토에서는 시간상 아미료 숲까지는 무리일 것 같으니 차분하게 가모강을 걷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여정이 될 것 같네요! 즐겁게 잘 다녀오시기 바랄게요! 답글

  2. yuhj

    지난주 일본국제교류기금에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아쉽게도 책 당첨은 안됐지만요 ㅋㅋ
    무언가 좋아하는게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
    사실 블로그 주소가 어딘가 인터넷을 찾아찾아 헤맸는데 이제보니 강연접수메일 맨 밑에 있었네요 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는 블로그 좀 더 둘러보고 갈게요~ 답글

    2015.10.19 15:06 신고
    • 2015.10.20 13:59 신고

      주소를 다시 한 번 알려드려야했었나봐요 ^^ 방문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연도 즐겁게 들어주셨다니 더욱 감사드리고요!
      아무쪼록 블로그를 통해서 하루키에 대해 조금 더 알수있기 바래봅니다! 답글

  3. 조앤

    어제 강연 재미있에 보았습니다.
    덕분에 저도 내년에 하루키 문학기행을 준비하려고합니다.
    저는 93년도에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시기부터 하루키팬이 되었지만
    이제서야 그를 만나러가게 되었군요. 감사해요.
    답글

    2015.10.15 11:01 신고
    • 2015.10.15 11:11 신고

      안녕하세요! 강연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루키 팬 대선배님이셨네요. :D

      저도 문학기행을 하면서 정말 많이 느끼고 그간 읽어왔던
      작품들이 완전히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이 정말 좋았답니다.

      기행 준비하시는데 제 블로그와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습니다! 답글

  4. 지니

    오늘 강연 재밌게 잘 들었어요. 블로그 주소를 당연히 쉽게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여기가 맞는지요...
    참 행복하신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생에서 이렇게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다는거 부럽네요. 저도 제가 무얼 좋아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어요.
    하루키에 대해서 요점 정리 당한(?) ㅎㅎ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와서 글 읽을게요~ 답글

    2015.10.14 22:59 신고
    • 지니
      2015.10.14 23:02 신고

      메인 사진을 확대해 보니,,, 정말 여기 제가 맞게 찾아온건가요?
      작가님 블로그 맞나요??? -.-;;; 답글

    • 2015.10.15 11:10 신고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맞습니다 :D
      부족한 강연 재밌게 들으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강의 끝나고 시험이라도 봤어야 했나봐요..ㅎㅎ) 답글

  5. 허당정선생

    러닝클럽 좋은데요^^ 초보자인 저도 도전할수있도록 틈틈히 체력을 길러야겠네요. 어제밤에 <달리기를 말할때...> 주문했어요. 사이다님 쓰신 책에 소개가 되어있어서 알게됐네요. 춥다말고 정말 달려야겠어요~~~ 답글

    2015.10.05 17:02 신고
  6. 허당정선생

    매일은 아니지만 하루키 팬들끼리 가끔 들러서 소소한 느낌도나누고 안부전할수있는 방이 하나 만들어지는건 어떨까요. 생각보다 주변 친구나 지인들중에 하루키팬이 드물어서 때론 좀 외로워요.ㅜㅜ
    개인적으로 9월 말부터 달리기를 시도하고있는데요. 날이 금새 추워지네요. 하루키상은 날씨, 계절 이런거 상관없이 달리시겠죠?ㅎㅎ 답글

    2015.10.02 13:43 신고
    • 2015.10.04 15:18 신고

      요즘 왕성하게 활동하는 하루키 커뮤니티는 없는 것 같죠? 저도 그러고 싶은데 여건이 쉽게 만들어지지는 않네요. 일단 제가 하루키 러닝 클럽을 곧 런칭할 예정인데, 그 자리를 통해서 어떤 형태로 발전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 볼게요.

      그리고 달리는데 전 오히려 겨울이 더 좋습니다. 단, 준비운동은 더 해주셔야겠죠. ^^ 답글

  7. 허당정선생

    그러믄요^^// 계속 응원할꺼예요. 전 열심히안하지만 트위터도 팔로잉했어요^^;;; 답글

    2015.09.24 00:22 신고
  8. 허당정선생

    어제 파인딩하루키닷컴을 알았어요. 오늘 책도 샀고 그새 자주 들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2015.09.23 21:24 신고
    • 2015.09.23 22:35 신고

      감사합니다! ㅎㅎ 하루키팬이시라면 분명히 몇 시간이고 포스팅을 읽으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려고 노력 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주세요! ^^ 답글

  9. 고로로냥

    반갑습니다.

    하루키팬이라면 하고 싶은 일은 다들 비슷할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가장 꿈에 가깝게 다가가신 것 같네요.
    회사 도서관에서 출간하신 책도 짬짬히 들춰보았습니다.
    계속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답글

    2015.09.23 13:49 신고
    • 2015.09.23 22:34 신고

      하루키팬이시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제 노력이 또 다른 하루키팬 분께 의미있게 다가갔다니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활동들도 기대해주세요! ^^ 답글

  10. 최효선

    안녕하세요. 하루키에 관심이 많으신분들 찾다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http://www.jeongdong.or.kr/community/notice/view.do?seq=924&
    북콘서트 <당신과 하루키와 음악> 출반, 출간 기념 음감회를 8월 10일 정동극장에서 진행합니다.
    무료 초청이라 선착순으로 마감되오니, 서둘러서 접수해주세요~

    답글

    2015.08.05 17:53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