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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퍼

category 이야기/Daily 2008.06.05 00:00

정말 오랜만에 의리형 야근을 한 나는.

저녁을 회사서 먹는거에 적잖이 짜증이나.

다들 라면에 김밥 먹는데.

난 버거킹 치즈와퍼와 쥬스를

우걱우걱 먹는 중.

글세.

라면 냄새가 너무 좋아.

치즈와퍼 한입과

라면 두젓가락을 바꿔 먹은 나.

여하튼.

앞으로 의미없는 야근은 하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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