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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설명하려 했지만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어

그렇지만
그게 왜인건지
내가 이상한 것 같아

나의 말들은 자꾸 줄거나
또 다시 늘어나 마음속에서만
어떤 경우라도 넌 알지 못하는
진짜 마음이 닿을 수 가 있게

꼭 맞는 만큼만 말하고 싶어

이해하려 했지만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어

그렇지만
욕심많은 그들은
모두 미쳐버린것 같아

말도 안되는 말을 늘어놔 거짓말 처럼
사실 아닌 말로 속이려고 해도
넌 알지못하는 그런건가봐
생각이 있다면

좀 말같은 말을 들어보고 싶어



계피씨가 탈퇴했다는 결코 가볍지 않은 소식을 접하며,
다가온 브로콜리너마저의 데모 발매 소식과 공연 소식!

평일임에도 매진이 된 모양이고, 야근할 줄 뻔히 알면서도
잠깐이나마 공연을 보러가는 즐거운 상상을 했던.

개인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이해가 리듬도 좋고.
가사도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너마저의 전국투어 공연을 고대해보며, 브콜 홈페이지 자게에 있던 재밌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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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ldSoul 2009.04.29 23:45 신고

    오- 저 영상의 저 장소, 저 시간에 저도 저기에 있었어요.
    아, 생각난다아. 그 때 그 밤.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