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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日本업계

산토리 맥주_프리미엄 몰츠 캠페인

finding-haruki.com .
 
 

본 기업 산토리하면 떠오르는 것은 일단 위스키, 그리고 맥주와 커피 브랜드 BOSS뿐인데요. 현재, 홈페이지 메인에는 아래 BOSS의 '거물' 모델 두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매우 낯익은 배우들이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왼쪽은 현재 푹 빠져 보고 있는 '트라이앵글'의 경찰청 수뇌부 거물로 드라마속 사건에 매우 깊숙히 관여해있는 인물이고, 오른쪽은 '체인지'의 일본 최연소 총리가 되는 기무라타쿠야의 진정성을 알고 후원해주는 정치 대선배로 역시 거물이라고 할 수 있죠.

'일하는 사람의 파트너'라는 모토로 런칭된 BOSS가 이번엔 '거물들의 식후의 여운'이라는 이름으로 새 제품을 런칭했나 봅니다. -계속되는 여담이지만- 산토리는 BOSS캔커피의 약진-전년비 105%성장-으로 위축되던 캔음료 시장에 활기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선 동서식품이 제휴하여 판매중인 스타벅스 디스커버리 시리즈를 일본에선 산토리가 담당(?)하고 있답니다.



토리 그룹은 식품, 주류, 외식/개발의 3 계열로 나뉘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중 산토리 맥주의 매출은 약 8조 6천억원으로 그룹사의 56.9%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작년 영업이익은 3.8%인데요. 제과업체인 야마자키의 영업이익률이 3.2%임을 감안할때 원가가 훨씬 낮을 음료사업의 영업이익이 크게 높지 않음은, 기타 판매를 위한 관리비가 많이 쓰인 것 같은데요, 이건 어디까지나 경영지식이 전무한 제 추측일 뿐이고요. :D


출처: http://www.suntory.co.jp/company/info/financial/

토리 맥주의 효자 상품은 '더 프리미엄 몰츠'입니다. 4년 연속 사교계 컬렉션 금상을 수상한 맥아(malt) 100%의 프리미엄 맥주이지요. 프리미엄몰츠 外 다른 맥주라인은 크게 힘을 못쓰는게 사실이지만요.

이번 CM에서는 타케우치상이 프리미엄몰츠를 맛있게 마시는 법을 소개하고 있네요.

그 방법은, "글래스에서 거품이 1.5cm 정도 넘실거리게 따른 후, 맥주와 거품이 7:3의 황금비율을 이루게한 후 마시는 겁니다."

아직 맛보지 못했는데, 이번 일본 여행 때는 반드시 맛을 봐야겠어요 :D





댓글
 
   
 
  • snong 이번에 산토리 맥주 공장에가서 프리미엄 몰츠 마셔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꼭 오시면 드셔보세요*ㅗ*
    .
  • finding-haruki.com 기필코 맛 볼 겁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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