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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日本업계

일본 코카콜라의 기능성 茶 런칭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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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청량 음료시장의 32%를 차지하며, 유엔 가입국 수를 웃도는 200여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코카콜라 컴퍼니의 일본 사업 부문인, 일본 코카콜라는 1958년 첫 사업을 시작합니다. 미국에서는 1886년에 시작되었고, 코카콜라 컴퍼니는 전세계에서 280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는 세계 제1의 음료 기업이죠. 우리나라의 경우 1968년 첫 코카콜라 생산되었고, 1979년 본격적으로 한국 코카콜라가 설립되었답니다. 일본내 음료시장 1위 본토 기업인 산토리와는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요.

 구분  일본 코카콜라  SUNTORY & etc
 청량음료  코카콜라
펩시
 커피  조지아
 보스
 밀크티  로열밀크티
 오후의 홍차(기린)
 차  소겐비차
 우롱차


표에서 보시는거와 같이 청량음료는 코카콜라, 커피는 정확한 수치를 서칭해봐야 하지만 조지아가 부드러운 이미지로 조금 더 파급효과가 큰 것 같고요. 밀크티는 단연 코카콜라의 로열밀크티죠. 하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기린에서 아오이유우를 가세해, 현재 오후의 홍차라는 제품으로 파상공세를 펴고 있죠. 차 부분에선 코카콜라는 소겐비차가 판매 실적이 좋습니다. 국내 코카콜라에서도 정식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이죠. 그리고 우롱차하면 산토리죠.

기업을 초월한 각종 브랜드화된 제품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한 가지 원료 (녹차, 우롱차, 홍차 등) 제품으로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기업들이 내놓는 제품들은 자연스레 그 원료들을 적절히, 맛 좋게 때깔 좋게 혼합한 제품일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몸에 좋은 기능이 첨가 된다면 더욱 좋겠죠. 이번에 런칭된  SUKOYAKA차 역시 홍자, 우롱차 등이 혼합되고, 기능성까지 부가된 차입니다.

이번에 새로 발매된  SUKOYAKA차는 식사 후, 단 것을 먹고난 후 30분 부터의 혈당치 상승을 20% 억제 해준다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건강 보조 차라고 홍보합니다. 건강을 위한 차라는 컨셉에 맞게, 단 케익과 햄버거를 먹는 사람을 조금 위험 스럽게 표현하여, 효과를 극대화 시킨 모습입니다. 단 것에는 커피가, 햄버거에는 콜라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느냐가 관건이겠네요. 흐르는 배경음악이 흡사 '단 것 좀 그만 먹어라'라고 하는 공익광고를 보는 듯한 기분도 들게 합니다. (기분이 나쁠 수도 있습니다. ^^)




달콤한 유혹에 사로잡힐 땐, 몸에 건강을 주는 차.
당분의 흡수를 온화하게 해줍니다.

참고: SUKOYAKA차 브랜드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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