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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담배사업을 맡고 있는 JT의 식품사업 중 냉동가공식품의 일본내 업계 최고의 쉐어를 '마크'하고 있는 '테이블 마크'의 런칭 홍보 CM입니다. 테이블마크는 1956년 카토키지란 이름으로 냉동수산품의 가공업을 시작, 주로 냉동면, 만두, 교자 등의 가공식품을 취급하였고, 1990년 JT의 식품 사업부가 발족하면서, 2008년 JT의 자회사가 되었습니다.

2010년 런칭된 '테이블 마크'란 브랜드명은 고객의 식탁(테이블)을 맛과 영양으로 책임진다는 포부와 모든 고객의 테이블을 마크(선점) 하겠다는 JT의 자신감이 잘 섞여있다고 보여집니다. '테이블 마크'의 베스트셀러는「새우 플라이」와 「냉동 우동」이라고 합니다.



'테이블 마크'의 제품 리스트를 보다가 익숙한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붕어빵입니다. 일본에서는 '타이야끼'라고 불리는 빵이죠. 붕어빵을 급속 냉동하여, 전자렌지나 자연해동 시켜 간식용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옛스런 포장에 팥이 머리부터 꼬리까지 가득하다고 홍보하고 있는 것이 재밌네요. 이 타이야끼(붕어빵)은 일본 메이지시대부터 내려오던 전통있는 빵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일제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일본에선 이 붕어빵에 소세지, 야채, 꿀, 유자 등 수 많은 재료들을 넣어 만들고 있죠. '테이블 마크'에서 홍보하는 꼬리까지 가득찬 팥도 좋지만, 전 꼬리만큼은 내용물이 차지 않은 담백한 빵맛도 좋습니다. 마지막 입가심을 한다는 기분이랄까요.



이제, '테이블 마크' 브랜드 런칭 CM을 보겠습니다.「가장 소중한 사람에게」라고 하는 기업의 모토를 진지하고 따뜻하게 영상에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CM에서는 '테이블 마크'의 제품을 소비하는 (그렇지 않다하더라도)다양한 가정의 리얼한 테이블의 풍경을 교차해서 보여줍니다.  비슷한 것 같지만 조금씩 다른 각각의 가정의 식사 모습을 통해 '테이블 마크'가 추구하는 범용적인 모토를 폭넓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음식의 무대인 '테이블'의 '트레이드마크'이고 싶다!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갓 지은 밥을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본고장의 맛을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최고의 웃음을

저희들은 고객님들의 식탁에 정성을 다해 신경쓰고 있습니다.
식탁(테이블) 위에 더 좋은 맛을

테이블 마크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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